2015. 9.15
오늘 (9월10일)목뒤 종기를 수술해야 겠다.
사무실서 가까운 병원인 ㅈ 0 병원에서 하기로 맘먹고 갔더니 보험안되는 초음파사진 찍으라네,
7 마넌 ㅎㅎ
오후 2시에 수술하잔다. 한 30분 걸린단다. 마취해도 아프겠지.
오후 2시 날 엎어놓고 의사 2, 간호가 1명이 칼 질을 해댄다. 어메 아픈거....
수술잘 되어서 봉합한다네, 그래서 애기헀지 빗 물 안들어 가도록 잘 꿰메달라고.
20년전에는 돌팔이 들이 분화구 처럼 만들어 놔서 그리로 빗물들어가고
담배연기도 나왔다고 하니까
의사 선상님 하시는 말쌈 " 그래도 연기 안나옵니다".
(이런 된장///말귀를 못알아 먹네)
아픈거 참고 괜한 용쓴다고 수술마치고 나니 몸살기가 돈다.
그래서 링게루 한명 놔 달고 혔지. 닝게루 맞고 계산 마치니 5시 58분이다. 장장 5시간을 병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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