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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식구들
커플 운동복
2026. 9.25. 금. 말금오늘이 추석이다.아이들 결혼후 첫 추석이다.금둥이가 선물한 운동복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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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식구들
처조부님 산소 벌초
2026. 9. 24.목. 말금내일이 추석이고 오늘 부터 4일간 추석연휴다.예년같으면 일찍 벌초를 마쳤을 텐데허리가 아픈 관계로 못하고 있다가추석때 어차피 짱님뵈러 가야하니그때쯤이면 허리도 엔간이는 안 괜찮겠나 하고오늘 짱님보러 오면서 벌초를 하넛이다.마침 어제 포천에서 병호형님이 내려와 계신지라처음으로 같이 벌초를 하게 되어쑈다.올해는 유난히 가믐이 심한 탓도 있겠고우리 벌초가 늦고 더른 묘소들 벌초가 이루어 진탓으로다른 해에 비해서 풀이 영 적어 올해는 아주 수월하게 마쳤다.짱님 살아계신 동안에는 벌초를 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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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27마늘심기
2026. 9. 26. 토. 비어제가 추석이었다,내일 마늘을 심기로 했었는데오늘 가랑비 정도의 비예보를 보고는 비옷을 입고라도 오늘 심는것이 마늘한테는 좋겠다 싶어서32시간정도 물에 침지후 1시간정도 소독침지를 한다음밤새 말려서 아침부터 심었다.참거리로 막창구이를 챙겨가서 한이랑 심고참으로 소맥도 한잔 했다.허리가 시원찮은 나보다 마느님의 속도가 2배정도는 빠른것 같다.10kg의 종자마늘로 두 이랑 2,100 인편을 심고끝에 130여 인편 정도를 추가 종구를 심었는데종구가 모자랄까 하고 득렬아우 한테서 가져온 3kg은 반납해야 겠다.마늘이랑을 만들어 비닐덮기 전후로 물을 나름 충분히 준대다가보슬비까지 내려 수분을 많이 먹음은 흙이라 마늘 심기도촉내는 데에도 좋으리라 본다.예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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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무시
26 김장배추 아주심기
2026. 9. 7. 월. 말금어제 오후부터 바람이 세다.내일로 배추모종심기를 미룰까 하다가 결국 오늘 심기로 했다.오늘 내일 오후 날씨도 쨍쨍하기에아침에 심는걸로 정했다.50센티 정도의 간격으로 구멍을 만들고 물주기를 한다음 뿌리혹병, 벼룩잎벌레 약을 넣고물한말에 모두싹80g, 발근제40g, 요소40g을 희석한후 모종을 10분간 침지한후불암플러스 105 구 아주심기를 하고 비닐에 배추잎이 화상을 입는걸 피하기 위해 모종주변에 흙을 깔아주고 뿌리혹병, 벼룩잎벌레약을 뿌린후 물을 주는것으로 끝냈다. 탈 없기를 바라며 물주기, 벌레 방제 등으로 신경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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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묘사
26벌초
2026. 9. 5. 토. 말금그제,어제 마늘 자리 포대거름넣기와 강풍에 배추 이랑 비닐덮기, 고추 꼭지따고 씻어건조기넣기 등허리에 부담스럽지만 강행군을 했더니 허리와 어깨에 심한 통증으로 밤11시에 잠이깨어 진통제를먹어도 별 다른 효과없이 잠못들고 뒤치락 거리다가 새벽2시돼서 깜박 잠들었다4시에 알람소리에 일어났다.마느님도 일어나 한약을 한팩 데워준다.그때문인지 허리도 어깨도 통증이 많이가셔 벌초가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것 같아 준비해둔 물건들을챙겼더니 아들이 왔다.새벽5시에 출발.나와 아들외에 경수동생내외, 딸과사위가 참석해 산청휴게소에서 만나 아침을 사먹인후 묘소에 도착했을때는 8시30분이 다되었다.내가 준비해간 예초기 2대로 아들과 경수 동생이 풀을베고나머지 인력은 갈쿠리, 낫 등으로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