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연말이 되면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를 투표로 선정하는데요, 2022년은 뭐였을까요?
과.이.불.개(過而不改)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논어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 사자성어를 추천한 박현모 여주대 교수는, 잘못이 드러나도 서로의 탓만 하는 우리나라 지도층 인사들의 언행을 한마디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여당은 "이전 정부 탓" 야당은 "대통령 탓"이라며 고칠 생각을 하지 않고, 또 10.29 참사와 같은 후진국형 사고가 발생해도 책임지려는 정치가 안 나오고 있다고 지금의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35275_35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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